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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울증은 동굴 아닌 터널......극복의 열쇠는 생동감 찾기
수년전부터 우울증과 기분부전장애 등 정신과 질환을 주제로 하는 책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.
치열한 경쟁과 사회불평등 등 사회구조적인 문제부터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 사용 증가로 인한 남과의 비교 등 다양한 원인이 꼽히고 있는데요.
《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》, 《어른이 되면 괜찮을 줄 알았다》의 김혜남 작가(정신분석 전문의)는 "우울증은 동굴이 아닌 터널"이라며 "우울증 극복의 열쇠는 생동감을 찾는 것"이라고 설명했습니다.
생동감을 찾는 것이란 어떤 의미일까요? 영상으로 살펴보시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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